<12월 24일> 천안 이음어린이집·가수 홍인정씨 소아임 암 어린이 위해 온정의 손길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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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12-30 08:55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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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회(지회장 박우성·이하 소아암협회)는
24일 이음어린이집(원장 이민영)이 사랑의 동전 모으기를 통해 모은 저금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동전 모으기는 각 가정으로 배포한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기부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아픈 친구들을 도와주는 나눔의 경험을 할 수 있는 캠페인이며
이음 어린이집은 3년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이민영 원장은
"이음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아픈 친구를 위해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전달한 아이들이 기특하다"라며
"나눔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천안에서 가수로 활동하며 복지시설에서 노래로 지속적인 봉사를 하는
가수 홍인정씨가 소아암협회를 방문해 음반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
지난 2022년에 이에 2번째 기부이다.
홍 씨는 "주변 분들이 좋은 일에 동참하신다며 음반을 구매해 기금을 모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음반을 판매하여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는 데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우성 충청지회장은
"연말에 나눔을 함께한 분들의 따듯한 마음이 소아암 치료를 받은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천안=김병한기자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24일 이음어린이집(원장 이민영)이 사랑의 동전 모으기를 통해 모은 저금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동전 모으기는 각 가정으로 배포한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기부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아픈 친구들을 도와주는 나눔의 경험을 할 수 있는 캠페인이며
이음 어린이집은 3년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이민영 원장은
"이음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아픈 친구를 위해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전달한 아이들이 기특하다"라며
"나눔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천안에서 가수로 활동하며 복지시설에서 노래로 지속적인 봉사를 하는
가수 홍인정씨가 소아암협회를 방문해 음반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
지난 2022년에 이에 2번째 기부이다.
홍 씨는 "주변 분들이 좋은 일에 동참하신다며 음반을 구매해 기금을 모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음반을 판매하여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는 데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우성 충청지회장은
"연말에 나눔을 함께한 분들의 따듯한 마음이 소아암 치료를 받은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천안=김병한기자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